○ 노아투어, 학대피해아동 가족치료캠프 지원을 위한 1,000,000원 후원
○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 학대피해가정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해 사용 예정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지부장 이상욱)는 노아투어(대표 박영애)로부터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위한 가족치료캠프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9일(화) 밝혔다.
전달식은 노아투어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이상욱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장, 박영애 노아투어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횡성·영월·홍천 지역 내 학대피해가정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한 치료캠프 진행에 사용될 계획이다.
노아투어는‘Do Better’가 아닌 ‘Do Different’, Number One’이 아닌 ‘Only One’, ‘추월’이 아닌 ‘초월’을 모토로 통합적이고 차별화된 관광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주지역 대표 여행사로,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는 학대피해아동 지원과 가정회복의 중요성에 크게 공감하며 가족캠프 후원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운영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와 함께 좋은이웃후원회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아투어 박영애 대표는 지난 2025년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아동보호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강원도지사 유공자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상욱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장은“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회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노아투어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가족치료캠프를 통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영애 노아투어 대표는“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족의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2022년부터 가족치료캠프를 후원해 온 마음을 이어 이번 후원에도 함께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강원중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수행하고 있다.